/사진=NHN엔터테인먼트
NHN엔터테인먼트가 올해 기술부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신입사원 명칭을 '6기 TOAST Rookie'로 정하고 오는 26일 오후 5시까지 원서접수를 모집한다.
주요 모집 분야는 소프트웨어(SW)개발과 IT보안이다. SW개발 부문은 ▲클라우드·미디어·검색·광고 등 플랫폼 개발 ▲모바일·PC환경 웹 개발 ▲모바일 서비스용 앱·클라이언트·SDK개발로 나뉜다.

IT보안의 경우 ▲게임·웹 서비스 보안 취약점 분석 ▲신규 앱 취약점 및 침해사고 대응 ▲모바일 보안 솔루션 개발 및 보안 분석 자동화 직군이다.

NHN엔터는 서류전형에 이어 2번의 Pre-Test와 일일 근무 체험 프로그램 'Feel the TOAST'를 진행하고 11월말께 최종 면접을 진행할 계획이다. 정식근무는 내년 1월로 예상된다.

Feel the TOAST는 지원자가 회사 생활을 먼저 경험해 보는 일일 근무 체험 면접이다. 현재 근무 중인 직원들과 같은 시간에 출근해 자리를 배정받고 하루 동안 기술과제 수행 및 피드백을 받는 형태다. 같은 날 별도로 진행하는 기술면접으로 지원자 역량을 평가하는 것이 특징이다.

NHN엔터 관계자는 "과거에 비해 산업과 기술이 급격히 발전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라며 "능력있고 발전 가능성 있는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NHN엔터는 오는 14일 대학 동아리 소속 3·4학년 개발자를 대상으로 채용정보를 소개하는 오픈 토크데이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