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에 따르면 이번 강연에 초청된 양경수 작가는 '잡JOB다多한컷-고생했어, 일하는 우리', '실어증입니다. 일하기 싫어증' 등에서 우리 시대 직장인의 애환을 풍자적으로 해석했다.
이번 강연은 요즘 사람들의 '웃픈' 이야기와 웹툰에 담지 못한 작가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 참여는 무료며 선착순 30명이다. 참가 접수는 부평기적의도서관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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