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흥시는 지난달 1일부터 어린이 놀이시설 전수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12월까지 이어지는 이번 점검은 놀이시설의 노후화, 안전기준의 미비 등 놀이시설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개선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따라 각 관련부서 실무자들은 놀이시설 관리주체별 자체점검표 및 시스템을 통해 주택단지, 도시공원, 어린이집 등 관내 639개의 놀이시설의 법적사항을 확인하고 미비시설에 대해서는 현장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이문섭 시흥시 시민안전과장은 “놀이시설은 재난취약계층인 아이들이 이용하는 시설”이라며 “큰 사고가 나지 않도록 시설 안전을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흥시는 지난 20일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한 2018 저출산 극복 우수시책 경진대회 최종 본선에서 국무총리상인 우수상을 수상했다.
12월까지 이어지는 이번 점검은 놀이시설의 노후화, 안전기준의 미비 등 놀이시설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개선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따라 각 관련부서 실무자들은 놀이시설 관리주체별 자체점검표 및 시스템을 통해 주택단지, 도시공원, 어린이집 등 관내 639개의 놀이시설의 법적사항을 확인하고 미비시설에 대해서는 현장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이문섭 시흥시 시민안전과장은 “놀이시설은 재난취약계층인 아이들이 이용하는 시설”이라며 “큰 사고가 나지 않도록 시설 안전을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흥시는 지난 20일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한 2018 저출산 극복 우수시책 경진대회 최종 본선에서 국무총리상인 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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