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왼쪽부터), 황창규 KT 대표이사 회장, 하현회 LG유플러스 대표이사 부회장, 이형희 SK브로드밴드 대표이사 사장.
'KT아현지사 화재' 후속대책 논의를 위한 과기부 장관-통신3사 최고경영자 긴급 대책회의가 26일 서울 종로구 KT혜화지사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