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신랑은 미국 금융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이다. 하버드 동문 사이인 두 사람은 지인으로 지내다 연인관계로 발전해 백년가약을 맺게됐다.
예식은 양가 부모님들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된다. 신아영은 결혼 후에도 방송인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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