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유아숲체험원에서 생물을 관찰하고 있다. / 사진=파주시 제공
파주시는 오는 18일부터 율곡수목원과 탄현 유아숲체험원 운영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파주시가 운영하는 유아숲체험원은 테마별 숲속 놀이시설 및 유아숲지도사가 배치되어 체험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하고 있다.

파주지역 유치원·어린이집(5~7세) 등이 신청하면 정기적으로 숲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다. 매월 4번째주 토요일은 보호자와 동행한 어린이(5~7세)를 대상으로 가족형 프로그램고 운영한다.


파주시 유아숲체험원 관계자는 "숲 속에서 생물을 관찰하는 힘을 키우고 숲길을 오르내리며 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계절별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예약 및 이용 문의는 파주시 공원녹지과 율곡수목원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