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광주은행
광주은행이 2019년 황금돼지해를 맞아 지난 1월에 출시한 ‘하면돼지적금’ 누적판매좌수가 2만좌를 돌파하며 인기몰이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이 상품은 공인인증서나 앱 설치 없이 모바일웹뱅킹(포탈에서 광주은행 검색 후 접속)에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고 추가 우대금리 제공으로 높은 금리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추천코드를 공유해 지인과 함께 가입하는 재미까지 가미된 점이 인기 비결로 분석됐다. 

‘하면돼지적금’은 ▲광주은행 신규고객 및 돼지띠 해 출생고객에게 각각 0.5%포인트 ▲추천코드를 통해 지인과 함께 가입(추천코드 하나당 최대 8개)하면 함께하는 계좌 수에 따라 0.3%포인트~1.5%포인트까지 우대금리를 추가로 제공해 2년제 기준 최고 연 4.5%까지 높은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하면돼지적금’은 계약액 기준 2000억원 한도로 올해 말까지 판매를 계획하고 있지만,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예정이다. 한편 ‘하면돼지적금’ 이벤트 중 벽걸이종이저금통과 카카오이모티콘 제공 이벤트는 조기 종료됐다.

신규가입 시점에 따라 돼지순금(24K, 1돈)을 지급하는 이벤트는 진행 중으로 1만번째, 2만번째 주인공에게는 별도 안내를 통해 돼지순금이 지급됐으며, 3만번째, 4만번째 가입고객을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