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패션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패풀인풀'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이승연, 스타일리스트 김성일, 신우식, 패션 디자이너 박윤희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사전 녹화에서 박윤희는 비욘세, 패리스 힐튼, 브리트니 스피어스, 앤 해서웨이 등이 선택한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로 발돋움하게 된 성공스토리를 밝혔다.
그는 "브랜드 론칭 2년 만에 비욘세가 내 의상을 행거 째 구매했다"며 "비욘세가 내 옷을 입은 사진들이 SNS에서 화제가 되면서 좀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어 박윤희는 패리스 힐튼이 내한 당시 직접 연락을 취해와 모든 스타일링을 담당했다고 했다.
한편 패션 디자이너 박윤희의 할리우드 스토리는 오는 14일 저녁 8시30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패션 디자이너 박윤희의 할리우드 스토리는 오는 14일 저녁 8시30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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