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에서는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를 방문한 정해인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정해인은 센트럴파크에서 돗자리를 깔고 휴식을 취했다. 이어 보트하우스로 향하던 중 마사지를 하는 걸 보고 "사실 지금 피로가 쌓여있다"며 멈춰섰다.
그는 마사지를 받으며 "공원 안에서 안마를 받을 수 있는 게 신기하다. 생각보다 시원하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마사지가 점점 격해지자 당황하기도.
이후 정해인은 "오히려 몸이 피곤하신 분들은 안 했으면 좋겠다. 시원하긴 했는데 의자 자세가 불편했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후 정해인은 "오히려 몸이 피곤하신 분들은 안 했으면 좋겠다. 시원하긴 했는데 의자 자세가 불편했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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