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지는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 깜짝 출연해 치어리딩 공연을 준비하는 멤버들을 지원했다. 신수지는 "2020년 올림픽을 응원하는 좋은 취지라 함께하기 위해 왔다"라며 리듬체조 동작을 보여줬다.
신수지는 곤봉 돌리기를 비롯해 다양한 체조 동작을 매끄럽게 해내며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고, '집사부일체' 멤버들도 신수지의 도움으로 치어리딩을 완벽하게 소화해 많은 관중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신수지는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술 활약했고 지난 2011년 현역 은퇴했다. 이후 2014년 12월 프로볼러로 전향했다.
특히 그는 가수 손호영과 채연이 주장을 맡고 있는 연예인 인기 볼링팀 ‘팀원’에 몸담고 있다. 이외에도 팀원에는 엑소 찬열과 백현, 슈퍼주니어 신동 등 30여 명의 연예인이 소속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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