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성규가 영화 '정직한 후보' 관람 인증샷을 게재했다.
장성규는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시사회를 마스크 끼고 보기는 처음이다. 다른 분들께 죄송하지만 코로나 바이러스가 싫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장성규는 영화관에서 검은색 마스크를 낀 채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그가 언급한 코로나 바이러스는 지난달 중국에서 발생해 한국 등 세계 곳곳에 급격히 확산되고 있다. 중국에선 신종 코로나 사망자가 100명을 넘어섰고, 확진자는 하루 만에 1700 명 넘게 늘었다. 국내에서도 4명이 확진자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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