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딘딘은 "과거 몇번의 열애설이 있지 않았냐"는 질문에 "있었다. 그런데 가짜 열애설이었다. 되게 어이없이 났다. 회식을 같이 갔다가 나고 그랬다"고 답했다. 하지만 딘딘은 "기분이 좋더라. 남자로 인정해주는 느낌이었다"고 덧붙였다.
또 딘딘은 "친누나랑 부모님 선물 살 겸 백화점에 갔는데 열애설이 난 적도 있다"고 밝혔다. 이에 유인나는 "누나랑 되게 다정하게 다니나 보다"며 감탄했고, 김희철은 "누나가 매번 바뀌는 것 아니냐"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국제연애 경험도 고백했다. "과거 캐나다 유학을 했다"는 딘딘은 "국제 연애를 해봤냐"는 질문에는 "했다. 제가 한국 대표로 온 이유가 그것 같다. 독일 여성이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딘딘은 "매형이 이탈리아인이다. 누나는 지금 이탈리아로 돌아갔다. 그래서 저는 외국 결혼 문화가 익숙하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