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과 율희가 지난 11일 세 아이의 부모가 됐다. /사진=뉴스1

최민환과 율희가 지난 11일 세 아이의 부모가 됐다. 이 가운데 최민환의 입대 소식이 함께 전해졌다.
이날 스타뉴스에 따르면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최민환이 2월24일 부터 육군 현역 상근 예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며 “훈련소 입소 후 5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복무 한다”라고 밝혔다.

최민환은 상근 예비역이 되며 5주 훈련을 마친 뒤 자택에서 출퇴근하면서 복무할 수 있게 됐다. 최민환은 오는 2021년 9월 전역 예정이다.


한편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2월11일이 또둥이들의 출산 예정일이었는데요. 오전 9시18분에 또야가, 9시19분에 또또야가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아내도 씩씩하게 회복 중인데요. 세 아이의 아빠라는게 아직은 믿기지 않지만 앞으로 아이들과 더 예쁘게 더 열심히 잘 살겠습니다.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라고 출산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