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물에는 "나 '아는 형님' 작가인데 일주일 전 방송국에서 슬리피랑 같이 회의했거든. 근데 진짜 마스크 한 번도 안 벗고 이야기해서 뭔 말인지 하나도 안 들리고 자기 몸이 약해서 우한 폐렴 발생한 날부터 한 번도 마스크 벗은 적 없다고 함. 위생 관념은 정말 존경할 만. 그리고 본 촬영 들어갔을 때 딱 2시간만 마스크 벗었는데 근심이 표정에 가득해서 조금 웃겼음"이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슬리피는 이같은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 밝혔다. 슬리피는 "요즘 이런 글이 떠도는 것 같은데 저는 '아는 형님' 작가님들과 직접 만나서 회의를 한 적이 없어요. 1월 9일 녹화 이후 그 분들을 만난 적도 없고요"라며 "글 올리신 분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사칭과 거짓말은 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고 사칭한 이를 향해 경고했다.
슬리피는 이같은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 밝혔다. 슬리피는 "요즘 이런 글이 떠도는 것 같은데 저는 '아는 형님' 작가님들과 직접 만나서 회의를 한 적이 없어요. 1월 9일 녹화 이후 그 분들을 만난 적도 없고요"라며 "글 올리신 분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사칭과 거짓말은 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고 사칭한 이를 향해 경고했다.
한편 슬리피는 지난 1일과 8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 취업상담소 코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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