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중완은 함께 출연한 게스트들에게 모두가 공감할 거라며 아빠가 된 고충을 털어놓았다. 육중완은 "아이를 보살펴야 한다는 책임감에 약속을 한 번씩 고사하니까 연락이 안 오더라"라며 "모임도 친구도 많았다. 그런데 180도 확 바뀌더라"라고 토로했다.
이어 육중완은 약속이 생기면 "일주일 전에 말씀을 드리고 일주일 독박 육아를 한다"고 털어놔 웃음을 더했다.
더불어 육중완은 "지금 이 시간이 너무 귀하다. 작은 것들과 바깥공기에 감사한다"며 흡족해하는 모습으로 함께 출연한 또다른 아빠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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