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양조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감소하고 영업이익 적자폭도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보해양조는 지난 10일 지난해 4분기 영업실적을 공시했다.
매출액은 18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 감소했고, 전년 동기 -27억7000만원이었던 영업이익은 이번 분기 -83억3000만원 적자를 기록해 큰 폭으로 감소했다.
한편 보해양조는 지난 11일 보도자료를 내고 올해 초 국민가수 송가인을 잎새주 광고 모델로 발탁한 이후 매출이 20%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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