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을 마치고 귀국한 최우식의 공항패션이 눈길을 끈다.
평소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하는 최우식은 이번 귀국길 ‘금의환향’과 어울리는 스타일링을 보여주며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이날 최우식은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롱 점퍼와 비니 그리고 데님팬츠를 통해 트렌디하고 패셔너블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최우식은 26일 영화 ‘사냥의 시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 커스텀멜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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