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지도과는 이번 평가에서 자체징수계획 수립, 세외수입 연구발표대회 참여, 우수사례 등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주차지도과는 이번 쾌거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수평적 소통을 바탕으로 단속에서부터 과태료 부과·징수, 의견진술 등 권리구제까지 일련의 프로세스를 공유하고 문제점에 대한 정확한 처방으로 세수가 누수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장은정 주차수입관리팀 주무관은 “올해도 사전통지 전자고지 실시, 부동산 압류 시 체납금액 하향, 관외 표적 영치 등 다양하고 혁신적인 징수 활동을 펼쳐 열악한 부천시의 재정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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