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아일랜드 최민환이 오늘(24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사진=장동규 기자

FT아일랜드 최민환이 오늘(24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앞서 최근 최민환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현역 입대 후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상근예비역으로 복무한다"고 밝혔다.

최민환은 세명의 자녀를 둔 아빠로 자택에서 출퇴근할 수 있는 상근예비역으로 군복무를 이행한다.


지난 2018년 그룹 라붐 멤버 율희와 화촉을 밝힌 최민환은 같은 해 첫째 아들 재율군을 품에 안았다. 이후 최민환은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하면서 유쾌하면서도 사랑스러운 가정 생활을 공개해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아울러 최민환 율희 부부는 지난 11일 쌍둥이 딸 아윤 아린양을 출산하면서 세 아이의 부모가 됐다. 때문에 병역 문제가 남아있는 최민환은 집에서 출퇴근이 가능한 상근예비역 복무를 고심했고 이날 입대했다. 

한편 최민환의 전역 예정일은 오는 2021년 9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