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를 졸업하고 미국에서 버클리 음대와 뉴욕대 대학원을 나와 현재 대학 교수로 재직 중인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은 지난 2012년 배우 강성연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결혼 이후에도 각자의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배우와 음악가 부부의 살림은 과연 어떤 모습일지 호기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최민환은 24일 현역으로 입대해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자택에서 출퇴근하며 상근예비역으로 복무한다. 최민환은 2018년 5월 율희와 혼인신고 후 첫째 아들 재율 군을 얻었다. 지난 11일 율희가 딸 쌍둥이 아윤, 아린 양을 출산하면서 삼남매의 아버지가 됐다. 이에 자택에서 출퇴근할 수 있는 상근 예비역에 선발됐고,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는 동시에 아빠로서 육아도 병행한다.
2007년 FT아일랜드로 데뷔한 최민환은 사랑앓이’ ‘바래’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최근에는 예능 프로그램 살림남2에서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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