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클라라가 운동의 가치를 강조하며 힙 업된 몸매를 뽐냈다.
클라라는 3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의 가치=평생 건강 기능 #healthylifestyle #hipsworkout #backworkout #armsworkout"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클라라는 브라탑에 레깅스를 입고 매트에 엎드린 채 팔과 다리를 들어올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녀의 업된 엉덩이와 군살 하나 없는 몸매가 돋보인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해 1월 미국에서 2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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