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정주리는 "행복한데 웃음기가 없네. 아이러니"라며 고된 육아에 대한 마음을 표현했다.
아울러 "남편은 도하가 날 제일 닮았고 제일 못생겼고 제일 귀엽다 했다"며 막내 도하 군과 촬영한 사진을 공개해 싱크로율 100% 붕어빵 외모를 자랑했다.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세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했다. 현재 슬하에 아들 세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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