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송현의 남자친구인 다이버 강사 이재한에 관심이 모아진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는 최송현의 남자친구 이재한과 최송현 어머니의 첫 만남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이재한은 최송현 어머니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고, 이에 최송현이 감동의 눈물을 터뜨렸다는 후문이다.
최송현의 남자친구 이재한은 프로 다이버 강사다. 두 사람은 세부에서 처음 만났으며 이달로 연애 10개월차에 접어들었다. 이재한은 만난지 29일 만에 최송현에게 프러포즈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은 리얼 연애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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