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강태관은 “‘미스터트롯’ 진! 영웅이가 진 혜택 영수형 곡을 받으러 회사로 왔어요”라며 임영웅, 조영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태관과 함께 조영수 작곡가, 가수 임영웅의 모습이 담겨있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는 세 사람의 친분을 엿볼 수 있다.
그는“‘이제 나만 믿어요’ 노래 너무 좋아요.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임영웅의 신곡에 기대감을 자아냈다.
앞서 임영웅은 TV조선 '미스터트롯' 최종 순위 발표에서 영광의 진(眞)을 차지했다.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임영웅의 향후 활동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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