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레스 베일(30·레알 마드리드)이 본인 인스트그랩을 통해 골프 실력을 과시했다./사진=베일 인스타그램
가레스 베일(30·레알 마드리드)이 골프 실력을 과시했다.
29일, 레알미드리드의 베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골프 연습을 즐기는 장면을 찍은 동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에는 베일이 자신의 집 정원에 마련된 퍼트 연습장에서 퍼트 연습을 하는 모습이 담겼으며 퍼트 라인을 완벽하게 파악하고 묘기에 가까운 퍼트 성공 장면을 찍었다. 


지난 24일 '스테이 앳 홈 챌린지'를 축구가 아닌 골프로 했던 베일은 또 골프 영상을 올린 것이다. 

베일은 자가격리 중에도 골프를 즐기면서 축구를 취미로 하고 있다는 비난까지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