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양조는 1일 장성공장에서 코로나19로 인한 혈액 수급 차질을 해소하기 위해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체온을 측정한 후 헌혈을 실시했다. 이밖에도 목포나 순천, 수도권과 영남 등 타 지점 직원들 역시 가까운 헌혈 시설을 찾아 헌혈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보해양조는 2015년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와 사회공헌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하고 2018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지속적으로 헌혈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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