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아가 자유분방한 티셔츠룩을 선보였다.
캐주얼 브랜드 '클라이드앤(CLRIDE.n)'은 콜라보 티셔츠 라인인 장 미쉘 바스키아(Jean Michel Basquiat)을 입은 현아의 화보를 4월 2일 공개했다.
현아와 함께한 이번 클라이드앤의 콜라보 티셔츠 화보는 바스키아의 시그니처 로고와 작품을 가지고 진행됐다.
화보에서 현아는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와 표정으로 살아있는 바스키아의 작품을 세련되게 표현했다.
한편, 바스키아는 검은 피카소라 불리며 앤디워홀, 키스해링과 더불어 세계적인 팝아티스트로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