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개시일로부터 하루가 지난 3일 서울 마포 을에 출마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마포구 합정역 부근에서 지역구민들에게 인사를 하며 유세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