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원이 연기하는 주인공 오연아는 겉바속촉 (겉은 세고 속은 여린)인물이다. 꾸미지 않아도 존재감 있고, 조용히 살고 싶어도 눈에 띄는 스타일로 등록금을 벌기위해 학업과 알바로 찌든생활을 하고 있는 여대생이다.
전혜원은 지난 2017년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를 통해 배우로서 본격적인 활약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2018년 tvn '시를 잊은 그대에게' 웹드라마 '뮤드' , 영화'챔피언 등 다양한 작품에서 얼굴을 알렸다.
한편, '키스요괴'는 4월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하여 올해 하반기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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