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시는 "최전방의 의료진들에게 매일 경외감을 느낀다. 그들의 결단력, 이타심, 공감은 인간으로서 살아남을 수 있는 우리의 능력을 보여주는 가장 위대한 하나의 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가능하다면 계속 집에 머물러라. 만약 당신이 최전선에 있다면 내 마음은 당신과 함께 있다. 당신이 필요로 하는 지원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할시가 기부한 마스크는 의료 전문가들과 병원 직원들을 위해 사용된다.
할시는 마스크 기부 이외에도 취약 계층 가정에 직접 자금을 지원하는 비영리단체에 기부금을 낼 것이라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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