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롬은 "타투는 아예 안한 사람은 있어도 하나만 갖고 있는 사람은 없다고, 타투도 꽤나 중독이 되는 거라고 한다. 요즘 뭔가 하나 더 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데 물론 지금 할 생각은 없다"라고 했다.
그는 이어 자신 역시 고민끝에 타투를 했다고 밝히며 "절대 커플 타투는 하지 말라 이혼도 하는 세상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커플이 안 깨질거라고 누가 생각하겠어 절대 커플끼리 타투하는거 아니다. 커버업하는게 디자인 제약도 있고 훨씬 힘들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