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를 하는 이유에 대해선 “이 점을 꼭 명시해달라. 나중에 더 찌울 걸 생각하고 (다이어트를) 하는 거다. 나는 내 통통한 모습에 자신있다”며 호탕하게 웃기도.
특히 남편 제이쓴에 대한 각별한 고마움을 밝히기도 했다. “나에게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면이 있지만 이건 누구와 함께 있을 때 발산되는 거지 않나. 그동안은 상대가 없었다. 결혼하고 나서 내가 괜찮은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만들어준 게 제이쓴 씨다. 소속사 사장님은 따로 있지만 내 마음속에 회장님으로 모시고 있다. 이렇게 케미가 잘 맞는 파트너가 내 남편이라는 점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홍현희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5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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