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김호중의 팬카페 '트바로티'의 팬덤 '아리스'가 코로나19 극복 성금 2억여 원을 기부했다. 김호중은 그 따뜻한 마음에 보답하고자 기부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호중은 이번 신곡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이들을 위해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은 물론 트로트 장르가 아닌 자신만의 색깔을 대중에게 보여줄 계획이다.
김호중은 최근 공개한 리메이크곡 '너나 나나'로 멜론과 지니뮤직, 벅스뮤직 등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 상위권으로 진입했다. 소리바다(15일 오후 7시 기준)와 카카오뮤직(오후 11시 기준)에서는 1위에 올랐다.
이밖에도 김호중은 세월호 참사 6주기를 맞아 추모 게시글을 올리며 개념찬 행보를 보였다. 김호중은 이날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세월호 참사 6주기”라면서 “같이 추모해달라. 잊지 않겠다”고 적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