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정준일의 소속사 엠와이뮤직은 “정준일과 정은채의 교제 여부는 사생활이라 언급하기 어렵지만 정은채가 정준일이 기혼자라는 사실을 몰랐던 건 아니고 함께 영화 촬영을 할 때부터 기혼자라는 사실은 알고 있었다”고 밝혔다.
정은채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이날 오전까지도 공식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My Right 세대'의 항변
[시대리포트]"진보=기득권, 보수=공정함"?…2030이 잠실 뒤덮은 이유
[시대리포트]"재선거 촉구" 인증샷 릴레이하는 2030, 정치세력화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