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모벤져스는 최강희에게 "나이를 아예 안 먹는 거 같다"라며 반겼다.
최강희는 "여기 나온다고 파마했다"라며, 동안 비결로는 "잠을 정말 잘 잔다. 물은 진짜 안 마시는데 노력하고 있다. 안 넘어간다. 한 통을 하루 숙제처럼 먹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은 "술은 꿀떡꿀떡 잘 들어가는데 물은 안 넘어간다"라고 장난스레 덧붙였다.
또 신동엽은 "드라마 때문에 나오신 것 맞냐"라고 장난스럽게 물었고, 최강희는 "맞다"라며 방송을 앞둔 드라마 '굿 캐스팅'을 소개했다.
최강희는 "'굿 캐스팅'은 코믹, 액션, 휴먼이다. 엄청 단순하다"라며 "제가 국정원 요원이다"라고 설명했다.
모벤져스는 "아무도 모른다 끝나고 하는 건가 보다", "보겠다"라며 호응했다.
한편, 최강희는1977년생으로 올해 44세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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