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99번째 확진환자 C씨는 확진환자 A씨의 접촉자. 지난 6일 춤 연습차 만났고 부평구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 검체검사 검사 결과 코로나19 양성판정(현재 무증상) 인하대병원 긴급이송 및 동거인 3명(모친, 조모, 조부) 검사 및 자가격리 조치했다. 자택 및 거주지 주변 방역도 실시했다.
인천 100번째 확진환자 D씨는 지난 1~2일, 4일에 서울 이태원 킹클럽, 이어 5일 이태원 술집, 8일 연수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했다. 9일 검사 결과 코로나19 양성판정(현재 무증상), 인하대병원 긴급이송 및 동거인 2명(부친, 형) 검사 및 자가격리 조치했다.
인천 101번째 확진환자 E씨는 지난 4일 서울 이태원 소재 주점 방문, 5일 인천 서구 소재 병원 입원, 8일 서구 소재 병원에서 검체채취 후 9일 검사 결과 코로나19 양성판정(현재 무증상), 인천의료원 긴급이송 및 서울 구로구 보건소 통보(동거 중인 모친 검사 및 자가격리 등 조치요청)했다.
인천 102번째 확진환자 F씨는 지난 2~3일 킹클럽, 8일 미추홀구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 검사 후 9일 양성판정(현재 무증상), 인하대병원 긴급이송 및 자택 및 거주지 주변 방역 실시(동거인 없음)했다.
인천재난안전대책본부는 B씨의 남동구 소재 직장 내 접촉자 7명에 대해 검체 검사(6명 음성판정, 1명 검사진행)했으며 직장 건물은 2차례에 걸쳐 전체 방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8∼10일 3일간 폐쇄조치와 시 및 4개구가 연계해 확진자들에 대한 세부 역학조사를 통해 이동동선 파악을 통한 방역 및 추가 접촉자들에 대한 검사 예정이다. 9일 현재 인천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총 10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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