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은 오는 16일과 30일 두차례 진행되며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담양 별빛·달빛야행은 죽녹원 봉황루에서 인문학 명사와 함께 담양 인문학 이야기를 전해 들으며 대숲 산책로를 거닌 후, 영산강문화공원 버스킹 공연과 함께 플라타너스 숲 속에서 별빛을 감상하는 일정이다.
1회당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5000원이며 담양군 문화관광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담양군 관계자는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를 통해 안전한 행사 진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담양의 아름다운 밤하늘과 함께 분주한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를 만끽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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