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 멤버 전진의 결혼설이 불거졌다. /사진=임한별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전진(본명 박충재)의 소속사가 14일 결혼설이 불거진 데 대해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전진 측 관계자는 이날 전진의 결혼 소식에 대해 알아보고 있다며 "확인되는 대로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전진이 오는 10월 스튜어디스 연인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전진은 지난 1998년 신화 멤버로 데뷔해 '해결사', '온리 원', '퍼펙트 맨', '브랜드 뉴' 등의 히트곡을 함께했다. 2006년부터는 솔로로도 활동하며 음악과 예능 등에서 활약을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