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 멤버 전진의 소속사가 그의 결혼 사실을 공식 확인했다.
14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신화의 소속사 CI ENT 관계자는 "전진이 항공사 승무원과 결혼한다. 구체적인 세부 일정은 미정"이라고 이날 밝혔다.
이로써 전진은 지난 2017년 결혼한 에릭에 이어 팀 내 두번째로 유부남 댈열에 들어섰다. 에릭은 당시 배우 나혜미와 결혼했다.
1998년 신화로 데뷔한 전진은 '해결사', '온리 원', '브랜드 뉴' 등 다양한 히트곡을 신화와 함께했다. 2006년부터는 솔로 활동도 병행하며 음악과 예능, 연기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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