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나태주와 신인선은 함께 노래를 부르며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허영만은 두 '트롯맨'의 화려한 등장에 반가움을 표시했다.
맛집을 찾기 전 나태주는 "하루에 7~8끼 정도 먹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도 "체중은 60kg 나간다"고 하자, 허영만은 "엄홍길 대장 이후로 나보다 적게 나가는 사람은 처음이다. 어떻게 이 체격으로 일곱끼를 먹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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