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연 법원 행정처장(가운데)과, 추미애(법무부), 정경두(국방부) 장관 등 국무위원들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406호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여상규 법사위원장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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