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훈의 반전 매력 화보가 공개됐다.
2019년 SBS 드라마 '시크릿 부티크'에 이어 2020년 tvN 드라마스테이지 '통화권 이탈', tvN '외출' 등에 연달아 출연하며 누구보다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배우 김태훈. 6월 1일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출연 소식을 전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런 가운데 6월 2일 '열일 배우' 김태훈의 색다른 매력이 듬뿍 담긴 화보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태훈이 매거진 '빅이슈'와 화보 인터뷰를 진행한 것. 공개된 화보 속 김태훈은 말끔한 블랙 슈트 차림으로 공중에 번쩍 뛰어 오르거나, 바닥에 기대앉는 등 역동적인 포즈를 취해 시선을 강탈한다.
무엇보다 김태훈의 댄디한 스타일링, 위트 있는 표정과 매력이 감탄을 자아낸다. 그 동안 김태훈이 다양한 작품에서 보여준 진지하고 깊이 있는 연기력, 어른 남자의 매력과 반전되는 느낌이라 더욱 눈길을 잡아 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태훈은 "최근 차가운 역할을 자주 맡아왔지만, 시트콤 등 밝은 분위기의 작품에도 출연했다. 앞으로도 밝은 역할을 연기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뿐만 아니라 "평소 오디션 프로그램 열혈시청자다. '넥스트 인 패션', '쇼미더머니' 등을 챙겨보고 참가자들을 응원한다"며 반전 일상을 공개했다.
한편 김태훈은 tvN 새 월화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