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항공'의 승무원으로 변신한 TOP7은 왕년에 승무원을 꿈꿨던 맏형 장민호의 특별 기내 안내 방송을 시작으로 고퀄리티 서비스에 돌입했다.
이찬원의 무대에 임영웅과 영탁이 적극적인 지원사격에 나서면서 즉석 진선미 콜라보 무대가 성사돼 현장을 들썩이게 했던 터. 사랑의 콜센타를 통해 미스터트롯 진·선·미가 한 곡으로 처음 입을 맞추면서, 임영웅·영탁·이찬원의 역대급 귀호강 콜라보 무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제작진은 “이번 주 10회 방송분에서 TOP7은 코로나 19로 인해 바깥출입을 쉽사리 하지 못하고 있는 신청자들과 시청자들을 위해 뽕삘을 최고조로 높여 색다른 여행의 맛을 전하게 될 것”이라며 “항공사 승무원으로 변신해 안방극장을 최고의 휴양지로 만들어줄 TOP7가 펼치는 흥 무대가 힐링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