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보미는 공개 열애 중이던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김보미는 세종대학교 무용과 발레 전공으로 두 사람은 '발레'라는 공통 관심사로 가까워진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해 10월 김보미 측 소속사는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하면서 "김보미와 윤전일은 무용계 오랜 동료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힌 바 있다.
김보미가 함께 공개한 결혼식 본식 사진에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김보미와 검은색 턱시도를 멋지게 차려입은 윤전일이 나란히 서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름다운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김보미와 윤전일은 결혼식은 당초 지난 4월 예정됐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연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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