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안정환은 모델 출신으로 여전히 핫바디를 자랑하는 절친 배정남을 만나 다이어트 조언을 구했다. 배정남은 안정환에게 고기를 구워주면서 “사우나 갔을 때 배를 보니까 튼살이 생겼더라”고 물었다. 안정환은 “살이 튼 게 아니라 살이 접히다 보니까 배에 줄이 생겼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배정남이 “형수님은 아직도 자기관리 잘 하고 있지 않냐. 형수님한테 미안한 마음 없냐”고 묻자 안정환은 “새로운 사람이랑 사는 것 같아서 좋다던데?”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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