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은 이날 방송에서 미스터트롯 출연 이후 변화된 최근 일상을 묻는 질문에 "부모님이 너무 좋아하신다"라고 말했다.
그는 "아버지 건강도 좋아지시고 어머니에게 활력소가 되어 드리고 있다. 38년 만에 효도하는 기분"이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영탁은 학창 시절 일화도 공개했다. 그는 "초등학생 때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반장을 했다. 별명이 반장탁이었다"고 고백하며 웃었다.
그러면서 "원래 흥도 많고 유쾌하다 보니 학급 활동을 할 때 즐겁게 끌어갈 수 있지 않을까 해서 반장이 된 것 같다"며 겸손함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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