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마마무의 화사가 신곡 ‘마리아’(Maria)로 음원차트 정상에 올랐다. /사진=화사 인스타그램
그룹 마마무의 화사가 신곡 ‘마리아’(Maria)로 음원차트 정상에 올랐다.
화사는 지난 29일 첫 미니앨범 '마리아'를 발표한 가운데 타이틀곡 '마리아'는 30일 오전 9시 기준 지니 1위를 비롯해 멜론 2위, 네이버뮤직 2위, 벅스 3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화사는 지난 2019년 발표한 솔로 데뷔곡 '멍청이'에 이어 '마리아'까지 연속 히트시켰다.


아울러 화사의 '마리아' 댄스 챌린지도 시작됐다. 댄스 챌린지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에 가수의 댄스를 모방한 영상을 올리는 캠페인이다. 가장 먼저 배우 이다희가 자신의 SNS에 챌린지 영상을 업로드하며 화사를 응원했다. 이외에도 그룹 원어스의 환웅, ONEWE의 동명이 '마리아 챌린지'에 동참했다.

'마리아'로 성공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한 화사는 추후 첫 미니앨범의 수록곡 'LMM'의 뮤직비디오도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