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신애가 종강 소식을 전했다.
서신애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종강이다! 아이고 종강이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인애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브라운톤의 긴 생머리를 내려뜨리고 있는 서신애는 남다른 분위기와 성숙한 외모로 눈길을 끈다.
성균관대학교 16학번인 서신애는 2004년 한 CF로 데뷔한 뒤 아역배우를 거쳐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서신애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종강이다! 아이고 종강이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인애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브라운톤의 긴 생머리를 내려뜨리고 있는 서신애는 남다른 분위기와 성숙한 외모로 눈길을 끈다.
성균관대학교 16학번인 서신애는 2004년 한 CF로 데뷔한 뒤 아역배우를 거쳐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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