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정희의 딸이자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완전무장한 채 입국했다. /사진=뉴스1

배우 서정희의 딸이자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완전무장한 채 입국했다.
서동주는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신작 에세이 '샌프란시스코 이방인' 홍보차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귀국했다.

서동주는 이날 마스크에 고글까지 착용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동주는 "어제 출간한 두 번째 에세이 출간 때문에 왔다"며 "자가격리 동안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책 홍보 활동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동주는 서세원과 서정희의 딸로 미국 샌프란시스코 대학 법대를 졸업한 뒤 펜실베이니아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미국 퍼킨스 코이 로펌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며 한국에서는 방송 활동을 겸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