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 방송 예정인 MBC 라디오스타에는 ‘야! 너두 할 수 있어’ 특집으로 채정안이 등장해 화려한 입담을 뽐낸다. /사진=뉴시스

배우 채정안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낸다.
오는 15일 방송 예정인 MBC 라디오스타에는 ‘야! 너두 할 수 있어’ 특집으로 채정안이 등장한다.

먼저 채정안은 미모 관리 비법을 공개한다.


그는 배우 생활을 위해 눈알까지 관리한다고 솔직하게 밝히더니 기미가 올라올 땐 화이트닝 팩을 하고 화이트 와인을 마신다고 오픈하는 등 꿀팁을 전수한다.

채정안이 철저한 관리를 하는 이유는 술 때문이라고. 채정안은 연예계에 갓 데뷔한 20대 초반 목적 없이 뛰어다니는 주사가 있었고 20대 후반에는 옆 사람에게 애정 표현으로 박치기를 했다는 주사를 가졌다고 말했다. 그는 업데이트된 최근 주사까지 공개할 예정이다.

채정안은 최근 화제를 모은 안영미의 세미 누드 화보 특정 부분을 확대해 봤다고 언급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특히 깜짝 진단에 울컥한 안영미의 모습까지 재연하며 건강 관련 이야기도 전했다.